Welcome Korea Introduce

대한민국은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 한반도에 있는 나라로서,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은 BC 108년까지 존재하였고, 동아시아의 한반도 남부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서쪽으로는 황해를 사이에 두고 중화인민공화국이, 동쪽으로는 동해를 사이에 두고 일본이 있다.

표어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이며 수도는 서울특별시이며, 국기는 태극기, 국가는 애국가, 공용어는 한국어, 사용문자 는 한글이다.

대한민국은 한국 전쟁 이래 일명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높은 경제 발전을 이룩하여 1990년대에 이르러 세계적인 강국으로 발전하였다. 2015년 구매력 기준 1인당 국민 총소득 (GDP)은 36,601달러로 세계은행에서 고소득 국가로 분류되었고, 또한 국제 통화 기금(IMF) 에서는 대한민국을 선진 경제국으로 분류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2015년 명목 국내 총생산 (GDP)은 1조 4,350억 달러로 세계 11위 규모이다. 또한 대한민국은 주요 20개국(G20),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개발 원조 위원회(DAC)와 같은 기구에서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K-POP, 한류( 대한민국의 대중문화가 주로 아시아를 중심으로 외국에서 대중성을 가지 게 되는 것) 등 대한민국의 문화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으며, 문화강국으로 재조명되 고 있다.

2023세계잼버리 유치와 함께 대한민국은 세계스카우터의 성지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다. 세 계청소년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은 앞으로가 더 희망적일 것이다.

Welcome Korea Tourism

한국에 첫 발을 디디면서, 세계스카우터들은 다양한 관광과 체험지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새만금일원 주변까지 스카우터
들은 즐겁게 여행
하며, 2023세계잼버리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관광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원 화성

조선 태종때 도호부로 승격된 수원은 한성 4진의 하나였다. 한양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방향인 광주, 강화, 수원, 개성에 진을 설치하여 수도 한양을 보위케 한것이다. 그 수원땅을 지키고 있는 화성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상설 공연을 진행하고, 매년 가을이면 수원화성문화제를 개최하여 수원 화성을 알리고 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용인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은 서울에서 남쪽으로 약 41㎞, 경부고속도로 수원 I.C에서 동남쪽으로 3㎞ 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민속촌은 민족문화자원을 보존하고, 자라나는 2세들의 교육을 위한 학습장 및 내외국인을 위한 전통문화의 소개 등을 설립 취지로 하여 1973년 착공하였으며 1974년에 완공되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용인 에버랜드

에버랜드는 세계적 규모의 바자지구 '글로벌 페어'를 비롯해 각종 놀이시설 과 공간의 특성에 따라 '아메리칸 어드벤처', '매직랜드', '유러피언 어드벤처', ‘주토피아' 등 5개의 테마존으로 분류되어 그에 맞는 분위기와 즐거움을 지 니고 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태안 안면도

태안에서 약 30km정도 떨어져 있는 안면도는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 섬으로 태안군과 안면도를 이어주는 다리가 육지와 이어져 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공주 무령왕릉

공주시 금성동과 웅진동에 연접한 옛 지명은 공주읍 송산리 宋山의 남쪽 경사면에 자리하고 있는 웅진시대(475~538) 백제의 왕과 왕족들의 무덤이다. 원래 17기의 무덤이 있었지만 현재는 무령왕릉을 포함하여 1~6호분까지 7기만 복원되어 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문경 문경새재 도립공원

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새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 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였다.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 억새풀이 우거진 고개, 또는 하늘재와 이우리재 사이, 새로 된 고개 등의 뜻으로 새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서천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은 자연환경의 보전과 국민의 행복추구권간의 지속 가능한 균형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기관이다. 에코리움에는 열대, 온대, 지중해, 극지 등 다양한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습지생태계를 비롯한 야외생태공간에서는 다양한 생태체험과 교육이 진행된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담양 죽녹원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이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1999년 4월 군 역점시책중 하나인 치포치포 섬진강 나들이 관광열차 행사가 시작된 이래 고달면 가정리가 곡성군 관광명소로 새롭게 부상했다. 옛날에 실제로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여 옛 곡성역(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10km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기차이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산청 지리산

지리산은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알려져 왔으며, 신라 5악중 남악으로 '어리석은 사람(愚者)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智者)으로 달라진다 해서 지리산(智異山)'이라 불리워 왔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군산 근대문화도시

채만식(1902~1950)의 소설 『탁류』는 금강과 금강하구의 항구도시인 군산에 대한 묘사로 긴 이야기의 물꼬를 튼다. 1930년대 군산에 살고 있는 ‘초봉'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비극적 삶을 통해 일제 식민시대의 어둡고 어지러운 현실을 고발하고 풍자한 작품. 지금도 군산에는 『탁류』의 무대가 되었던 아픈 시간의 흔적들이 남아 있다.

익산 보석테마관광지

보석의 도시 익산에서 만나는 국내 최대규모의 귀금속판매센터 주얼팰리스. 보석산업을 한눈에 보여주는 역동의 장부터, 보석탑 등을 전시하는 아트 갤러리까지 테마별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수 있다.

무주 국립태권도원

태권도는 우리 문화이자 무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태권도를 배워본 적이 있지 않을까? 무주에 가면 절제 있는 동작과 우렁찬 기합으로 시작하는 태권도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설천면 백운산 자락에 들어선 태권도원이다. 여행자는 태권도의 모든 것을 전시한 태권도박물관, 체험관 Yap!, 세계 유일·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태권도 T1 경기장 , 등이 마련된 도전의 장(체험 공간)에서 전시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1920년 신축되어 2010년까지 양곡창고로 사용되다가 저장기술의 발달과 전라선의 복선화 등의 환경 변화로 그 기능을 잃게 된 삼례양곡창고. 옛 삼례역에서 10여 m 떨어진 곳에 삼례문화예술촌으로 통하는 그 길 끝에 삼례양곡창고의 새로운 이름, ‘삼삼예예미미'가 노란 이름표을 달고 맞아준다.

전주 덕진공원

덕진공원이 만들어진 연유로는 두가지 이야기가 전해온다. "견훤이 방위를 위해서 늪을 만들었다" 는 설과「동국여지승람」을 통해 전하는 '전주가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북쪽만 열려있는 탓에 땅의 기운이 낮아 제방을 만들어 지역이 흘러내리지 않도록했다' 는 이야기가 그것.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덕진공원은 오랜 시간 동안 도심 속 쉼터이자 전라북도민의 정원 역활을 해왔다.

김제 벽골제

지평선의 땅, 김제. '징게맹게(김제.만경)' 틀판에 들어찰 봄빛을 상상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수리시설, 벽골제를 거닌다.

진안 마이산

말의 귀를 닮은 산.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다는 산. 진안 마이산에 들면 마이산이 가진 이름들만큼이나 다채롭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두 귓속으로 흘러든다.

부안 변산반도

서해안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반도. 해넘이로 이미 이름을 알렸지만 이곳에서 바라본 해돋이 역시 신비롭다.

임실 치즈테마파크

청정원유로 순수 자연주의 임실치즈 전 과정을 재미있게 직접 배우는 임실N치즈 체험, 지역농산물로 토핑한 스페셜 골드 쌀피자 체험, 세계의 다양한 치즈 요리를 만들어 보고 맛보는 유럽 정통 요리체험 등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장수 승마체험장

지리산은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알려져 왔으며, 신라 5악중 남악으로 '어리석은 사람(愚者)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智者)으로 달라진다 해서 지리산(智異山)'이라 불리워 왔다.

고창 고창읍성

전라도의 여러 고을 주민들이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했다는 고창읍성. 고창 읍내의 풍경과 들판의 모습이 시원하게 눈에 들어온다.

정읍 내장산국립공원

산 속에 숨겨진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내장산. 우리나라에서 단풍이 아릅답기로 소문난 ‘단풍 명소’이다.

순창 강천산 군립공원

지리산은 금강산, 한라산과 더불어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알려져 왔으며, 신라 5악중 남악으로 '어리석은 사람(愚者)이 머물면 지혜로운 사람(智者)으로 달라진다 해서 지리산(智異山)'이라 불리워 왔다.

남원 광한루원

춘향과 이몽룡이 처음 만나 사랑을 맺게 된 곳. 남원 광한루(보물 제281호)에 든다. 그들이 어디쯤에서 서로의 눈을 마주 보았을지, 옷깃이 스친 것만으로 가슴에 꽃물이 드는 듯 하였을지, 가늠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