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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원회 보도설명자료(11.1) - 기념품 업체 도산위기 관련

1. 주요 보도내용

○ 억대의 수익을 기대했던 잼버리 기념품샵 참여업체는 참가자들이 조기 퇴영하면서 기념품샵을 운영하지 못해 수억원의 빚을 감당해야 할 상황

- 폐영식장과 인천공항에서 기념품을 판매하려고 하였으나 조직위원회의 반대로 실행하지 못함

※ 전주MBC “잼버리 기념품 업체 도산 위기” 제하의 보도(`23.10.31) 관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조직위의 입장

○조직위원회는 잼버리 로고 등을 활용해 각종 기념품을 제작․판매하고 일정한 로열티를 유치하는 상품화권 사업을 진행하였음

- 상품화권 사업자로 선정된 ㈜제일F&S는 각종 기념품을 제작하여 23.1.16~9.30까지 온라인 판매하고, 행사기간인 23.8.1~8.8까지 현장 판매하기로 하였으나 8.8.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참가자들이 수도권 지역 등으로 대피하면서 기념품샵 운영이 중단되었음

- 기념품샵 운영이 중단됨으로써 업체가 당초에 기대했던 매출을 올리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나 도산위기에 처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정산 결과, 당초 업체는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제작하였고, 이중 6억원 상당의 물품을 판매하였으며 나머지는 재고로 남았는 바, 업체에서 원가율 등을 공개하지 않아 기념품샵 운영에 따른 수익 또는 적자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움.

 

○또한, 해당업체가 폐영식장과 인천공항 등에서 기념품샵을 운영할 수 있도록 요청하였으나 조직위원회가 반대했다는 내용도 사실이 아님

- 조직위원회는 해당업체의 요청과 일부 참가자들의 건의를 감안하여 폐영식이 열린 상암월드컵경기장과 출국장인 인천공항에서 기념품샵을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경기장과 공항의 시설관리기관에 요청하였으나 원활한 행사 운영과 참가자들의 안전확보를 이유로 승인을 받지 못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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